[ Other ]/말말말
여러 회사와 다른 업종을 근무하며 느낀점
Mister_Q
2014. 6. 2. 11:41
- 근무 하는 회사를 비판하는 사원 관련 이야기가 나왔을때...
업종이 다르고... 회사가 크고 작고
솔직히 내가 다 겪어 봤짢아.
공장도 다녀 봤고... 삼성도 다녀봤고... 도박겜도, 웹도,
공통된 느낀점은...
더럽냐 안 더럽냐의 차이가 아냐
그걸 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우물안의 개구리에 자기가 잇는 그 회사의 테두리 안에서 그냥 비아냥이고
이곳 저곳 다 다녀본곳으로 차이점은...
내 몸을 얼마나 잘 관리해야 하냐 라는 공통점만 남더라.
결국엔 이회사 저회사 이 업종 저 업종 다니고 나서 남는건 나 몸뚱아리...
그 몸뚱아리를 얼마나 잘 관리 햇냐 안 했냐가 자기가 얼마나 잘 적응했냐 차이..
뭐 그렇더라고...
나 같은 놈만 공감 가는 말일지도 ㅎㅎㅎ
회사 가서 뚱뚱해진 녀석도 잇고... 살이 빠진 녀석도 있고...
회사 가서 인간관계가 나빠진 녀석도 있고 인간관계가 넓어진 녀석도 있고...
회사 가서 경험이 많이 늘어난 녀석도 잇고... 꼰대가 많이 늘어난 녀석도 있고...
공통점은 몸.. 자기 자신이랄까... 자기의 초심과 이후의 초심이 얼마나 달라졌냐는 몸과 마음가짐을 보면 ....
= _~)~ { 뭐 그렇다고.... )